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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무리 회사로서 중립을 지킨다고 해도

민규는 아니라고 분명하게 자기 의사 밝혔을텐데 플디는 그래도 확인해보자 하고 뛰어댕기면서 컨택하니까 결론은 모두 오해였고.. 솔직히 ㅇㅅㅌㅈ의 괴롭히는 일진무리였다는 썰이 사실이어야 ㅉㅃ의 주장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건데 이미 하나는 거짓을 밝혀지고 성추행 당한거 남자라더니 언니오빠라고 써서 급하게 다시 말 바꾸고... 지금 이 상황에서 남은건 그런 애는 절대 아니라는 옹호글밖에 없는데 팔이 안으로 굽는건 당연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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