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지기 친구랑 거의 한달째 연락안하고있는데 그 이유가 그 친구가 맨날 나한텐 니가 소중한 친구다~ 이랬거든??
물론 잘챙겨주긴 했는데 걔가 재수결심하면서 본격적으로 재수 시작전에 애들이랑 만나서 막 노는거야
근데 나랑은 약속 안잡는거임 내가 야 이날 널자 하면 약속있다고 미안하다하고 여튼 그러다가 내가 너무 힘들고 짜증나는 일 있어서 만나서 놀자고 했는데
그 날도 약속있다는거야 난 서운했지 나랑 친하다 하면서 재수 전 마지막으로 노는건 나랑 약속도 안잡는다는게 ㅇㅇ.. 그래서 아 그래... 하고 넘겼는데
삼일뒤에 나한테 어제 정시 추가합격했다고 이제 말한다고 막 얘기하는거임 난 빈정상해있는데 .. 그래서 내가 어 그건 축하하는데 닌 니한테 내가 화난것도 모르냐고 나중에 연락하자 하고 끊음
내가 다시 연락해서 사과하는게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