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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실화에 기반한 건 맞지만 각색한 거고 누구 얘기도 아니라고 하는데
걍 읽는 내내 내 이야기 같아서 슬펐다...
공감할 사람 많을 것 같아서 퍼옴.
이거보고 이 글 실려있는 정문정 작가 책도 홀린 듯 사버렸어.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출처는 https://brunch.co.kr/@annejeong/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