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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쏘가가 팬송인 것만 봐도

최총리가 매 콘서트때마다 럿들 나쁜말 듣지 않게
우리가 더 열심히 하겠다는 것만 봐도
셉의 진심어린 팬사랑이 느껴져서 행복함
리더즈가 이런데 우리가 어떻게 어긋나겠어
일방적인 애정이 아닌 주고받는 사랑이 너무 따뜻해서
셉을 벗어날 수가 없다 내사람에 캐럿도 포함된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든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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