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드라마 '빈센조' 10화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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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 주의 **
빈센조는 바벨제약 피해 유가족들의 죽음 뒤에
바벨 그룹의 진짜 보스가 있음을 직감하고
고용된 킬러들을 유인함
라이터 탁탁 한 번 털어주고...
(근데 저 라이터 계속 나와......대량 구매 한건지...암튼...)
총 쏘는 마피아 변호사..존멋 ㅠㅠㅠㅠ
피 한번 닦고,,
킬러 3명을 빈센조 혼자 해결하고
쓰러진 적에게 바벨 진짜 회장이 누구냐고 물었는데
모른다고 하니까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빈센조
오면서 빈센조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아
걱정하는 홍차영이 현장에 와서
빈센조를 보고 달려가 안김
총 싸움 해서 힘들텐데...
불안해 하는 여주 다독여주는 빈센조 ㅠㅠ
그리고 뒤에 눈 내리는 배경까지 완ㅡ벽
"바보가 누군지 알 것 같아요"
그러면서 바벨 찐보스로 추정되는 인물을 보고
여주에게 하는 말
여기서 바보는 빈센조와 여주가
바벨 보스를 줄여서 하는 말. 바보.
엔딩 미쳤다 미쳤어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