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그냥 그 크리스마씨 주연이 럭비 그 사진 있잖아 그게 페북에 막 떠서 와 잘생겻네 딱 그정도였어 그리고 아 주학년 있는 그룹 이렇게만 알고 있었음 그러다가 우리 언니가 ㅍ타곤 팬임 그래서 로투킹을 그냥 흘낏흘낏 보기만 했는데 우승이 더보이즈라는거임 그래서 아 걔네? 와 잘하나보네 딱 이거였음 그리고 까먹고 있었는데 내 친구중에 최차니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막 인스타 스토리에 올리고 비공 게시물에 올리는 거임 그래서 더보이즈 좋아해? 이러다가 누구 좋아해? 막 이렇게 대화 주고 받다가 내가 더보이즈 한번 유튜브에 쳐 봐서 젤 최근에 뜨던 크리스마씨 뮤비를 봄 그 때 내가 선우를 캡 해서 걔한테 보냄 얘가 누구냐고 그랬더니 서누래 난 솔직히 잊술 두꺼운 사람이랑 쌍꺼풀 진한 사람 싫어했음.. 근데 서누가 너무 예뻐보이는 거임 근데 난 입덕 부정했음 근데 자꾸 생각나서 더스틸러부터 막 찾아보기 시작함 응... 그게 시작이였어... 내가 이렇게 김서누 미치광이가 된게... 아 속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