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에서 분비물이(콧물, 가래, 기침) 나오고, 열이나고, 설사를 하고 토를 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음. 설사와 콧물, 가래, 기침은 몸이 싸워서 바이러스나 독을 내보내는 역할을 하는 거임. 그래서 몸이 버티기 힘들 정도로 기침을 한다거나 고열, 심한 설사를 한다면 부작용이 문제이니 잡아 주는게 좋지만 적당하게 견딜 수 있을 정도면 그대로 두는게 가장 좋음. 열도 몸이 싸우고 있어서 나는거라 38도까진 충분하게 수분(이온음료)과 비타민을 섭취해주면서 견디는게 가장 좋고, 설사는 두 세번까진~ 하루 정도 하게 두는게 좋고, 그 이후 차도가 없거나 심해진다면 의사 처방을 받는게 좋음. 술은 토할 때까지 마시는게 문제! ㅋㅋㅋㅋㅋ 몸이 해독할 수 없는 양이 들어 왔을 때 토하는데 그냥 한 번은 말끔하게 토하고 자는게 가장 좋음. 숙취로 속 안좋다고 아무것도 안 먹으면 더 심해짐. 따뜻한 물로 씻은 후 죽이나 맑은 국물을 먹고 자고~ 인나서 또 먹고 자고~ 그게 가장 좋은 숙취 해소제임. 중간중간 수박쥬스나 토마토쥬스 이온음료를 마셔주는것도 도움됨. 저 약사는 도저히 안될 때나 회식, 접대등 사회 생활로 꼭 부어라 마셔라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음주 후가 아닌 음주 전에 몸이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준다는 취지로 먹으라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