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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입 두번째 세번째 보면 레파토리가 똑같음

작성자 대면 후 말 들어보면 죄다 학창시절에 상처..
목격자 없고 진술 없고 본인 기억에 의존해 쓴 게시글...
이제와서 오해였다 아닌것같다 그럴려고 그런게 아니다...

아 화나 이제 네번째는 어떻게 나올지 안봐도 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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