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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점심시간에 누가 유튜브로 심장을 바쳐라 틀었거든?

내가 밥 먹고 올라가는 길에 우리 반에서 사사게요가 들리길래 심장 철렁하면서 놀랬는데 안 좋은 쪽으로 오타쿠인 남자애가 틀어놓고 부르고 있더라.. 나는 너무 좋았는데 애들이 그 남자애 이상하게 보니까 나도 티는 못 내고 싱숭생숭했어ㅜ 격거덕질은 반에서는 나만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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