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8&wr_id=196574&page=13
미운 이웃이 있다고 일부러 그 집 개에게 접근해서 개가 공격하도록 유도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의 표현에 의하면 '힘껏 발로 찼더니 (개가) 뻗어서 벌벌 떨었다' '아마 뒤졌을 것 같다'라고 합니다. 이는 정당방위를 얻기 위해서 치밀하게 사전에 계획한 범죄입니다. 게시글도 정당방위에 해당안될까봐 법률 지식 물으러 올렸습니다.
자기에게 유리하게 글을 적는 피의자의 심리로 볼 때 이 프렌치불독이 사람을 물었다거나 입마개를 하지 않았다는 말이 없는 것으로 보아그런 일들이 없었다고 추정됩니다. 이 개를 제어하지 못한 것은 주인의 잘못이고 개의 잘못이 아닙니다. 이 애 아빠도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 남자는 개 살해 상습범입니다. 10년 전에도 개를 세게 걷어차서 죽였다고 합니다. 그때 아무일 없이 넘어갔다고 또 같은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혹시 피해자분 아는 분이나 주변에 개를 키우시는 분들 꼭 널리 알려주세요.
pdf 자료 따놨습니다. 필요하시면 보내드리니 개 주인 되시는 분이나 경찰서, 방송국에서 연락주면 자료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