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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의 인생캐는?

ㅇㅇ |2021.03.23 13:17
조회 12,622 |추천 65


1.


 


“꽃은 그저 있을 뿐

아름답다 아름답지 않다 하는 것은

지나가는 한량들의 수작일 뿐이지요."



<바람의 화원> 정향













2. 

 

 

남주 구할려고 대신 화살 맞고



 

남주 살리기 위해서 아버지 앞에서 목에 칼을 들이미는





"이번 만큼은

제 뜻을 꺾으실 수 없을 것입니다.

한발짝만 더 다가오면 제 목을 벨 것입니다.

그분의 목을 베는 순간

주저없이 따를 것입니다."



<공주의 남자> 이세령













3.

 

남주와 회사를 맞바꾸고


“ 당신 나한테 대체 무슨 짓을 한거야?

나한테 무슨 짓을 했길래 하루 온종일 내 머릿속을 온통 당신이 

걸어다니고, 뛰어다니고, 날아다니지?"



 

 

 

터널에서 역주행해서 남주 차 들이박는





<착한남자> 서은기














4.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고

남주를 성장시키면서 본인도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이 다 널 미워한다고?

그럼 우린 다 뭐야?

아무것도 아니야?

네가 바보라서 너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모두가 너를 싫어할 거라 생각하니까

네가 바보처럼 되는거야"



<굿닥터> 차윤서













5. 


 

 


사랑에 노빠꾸 직진녀인

 



"내가 앞으로 많이 좋아해줄게.

진짜 잘해줄게.

모르는 건 다 가르쳐줄게!

그럼 어느 순간 모든게 달라질 걸? 거짓말처럼.”



<악의꽃> 차지원












참고로 문채원이 작품 고를때 기준


 



문채원이 한 역할들 보면 남주재질 + 적극적(직진)인 경우가 많음


안봤으면 몰라도 드라마 보고나서는 

정향, 이세령, 서은기, 차윤서, 치지원 중 한 명 정도는 

인생여주로 품게 됨



 

추천수65
반대수2
베플ㅇㅇ|2021.03.24 12:55
은기랑 세령이랑 고민되지만 공주의남자!!!!!!
베플sniq|2021.03.24 15:29
공주의 남자가 진짜 연기력을 제대로 보여준 작품같음.
베플123|2021.03.24 09:59
찬란한 유산..유승미가 왜 없는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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