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 건데 어떤 사람의 고모께서 학생 때 수련회인가 거기를 갔대 근데 반에서 한 명쯤은 소외되는 학생이 있잖아 그 소외되는 애랑 같은 방이었는데 2층 침대에서 자는 거였대 그래서 고모께서는 2층에서 주무시고 계셨는데 눈 떠보니까 옆에 그 소외되는 애가 계속 고모를 보고 있더래 그래서 고모께서 그 애를 치면서 왜 그래~ 했는데 한 바퀴 돌면서 다시 그 제자리로 오고 한 번 더 그랬는데 또 제자리로 온 거야 그래서 고모께서 또 한 번 왜 그러는데~ 이러셨는데 계속 하다보면 시끄럽잖아 그래서 주변 애들이 깨서 불 켜봤는데 천장에 줄 매달고 자살한 거... 고모께서는 그 자리에서 바로 실신하셨대 글 쓰면서 소름 돋는다 진짜... 댓글에 소름 돋는 경험이나 들은 것 적고 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