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인데 학원 학교 맨날 같이 다니는 중1 때부터 정말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 아까 전화로 자기 담임쌤이 같은 반 친구 1명이랑 친구 초대해서 상위권이랑 학사 애들 중심으로 생기부 뭐 채워야 하는지 설명회?하는 거 자기 신청할까 말까 나한테 고민이라고 해서,,, 아닌 척은 했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너무 자극되고 약간 좀 자존심 상해서,,,나 갓생 살아서 성적 좀 많이 올려야겠어ㅠㅠㅠㅠㅠ 5월 초에 다시 올게,,,,,,,,판 더비들 잘 있어ㅠㅠㅠㅠㅠㅠㅠ너무 슬프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