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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가 쌍문동 식당에서 쫓겨났습니다

쓰니 |2021.03.23 20:02
조회 1,723 |추천 1
쌍문동에 혼자 사는 중국인 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동네 설렁탕 집에 밥 먹으러 갔다가 쫓겨났다는거에요..
내용인 즉슨
밥을 먹으러 가서 사장님이 앉으라고 하신 자리에 앉았다가
햇빛이 너무 심하고, 옆테이블에 사람들도 많이 있어서
자리좀 바꿔달라 했더니 나가라고 했답니다.....
식사도 못하고 그대로 쫓겨났대요....
마음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쫓아가서 따지고 싶었는데
제가 멀리살고 일이 있는 관계로 그 가게에 가서 따지지 못했어요..
다른 사이트 후기도 보니까 사장님이 불친절하다고 써있더라구요
근데 이런 불친절한 사장님 응징할 방법 없을까요???
친구 카톡도 첨부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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