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올린 글을 영자가 톡선에서 썰어 버린 거 같아 다시 재업 함
방송사 로고랑 워딩이랑 조심해서 올렸는데 또 뭐가 걸렸나 봄
최대한 워딩 조심해서 본문 수정했으니 톡선 화력 보태줘
작가 박계옥 작품의 문제점
1. 철인왕후 혐한 역사왜곡 논란
ㅡ철인왕후는 중국 웹드라마 태자비승직기의 리메이크작임
ㅡ제작진은 소설이 아닌 웹드라마를 원작으로 했으며, 원작 소설가의 혐한은 몰랐다고 선을 그었지만 중드 원작을 리메이크하면서 굳이 실존 인물이었던 철종을 등장시켜야 했는지 의문임 드라마에도 중국 복식에 한복이 섞이고 대사에 혐한 발언이 등장해서 논란이 됨
ㅡ조선왕조실록을 찌라시라고 표현함
조선왕조실록은 500년이상된 단일왕족의 역사를 세세하게 기록해 그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됨
이걸 찌라시라는 저급한 단어로 폄하한 문제로 방통위에 민원 700개, 청원까지 올라왔지만 결국 재밌다는 이유로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대박남
2. 조선구마사 역사왜곡 동북공정
ㅡ 지금 문제가 되고있는 조선구마사는 배경은 조선인데 중국술,중국월병,피단을 먹고 인테리어 중국식, 배경음악 중국음악 근데 또 사람 한복을 입고있음
ㅡ 조선초기 불교를 몰아내고 유교를 기반으로 세운 조선 왕조가 언데드 등장으로 천주교 신부를 모셔옴 (응?)
신문고를 만들고 백성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던 태종이 환청을 듣고 사람들을 죽인 폭군이 됨
ㅡ 100%허구 픽션이면 당연히 인물도 허구로 만드는게 맞음 실존했던 왕을 저렇게 묘사한 부분은 엄연한 역사왜곡이 맞음
3. 제작진 해명문
ㅡ 제작진 사과문이 동북공정을 인정한 꼴
의주 근방에서 중국과의 왕래가 잦지 않았을까하는 상상력? 진짜 개소리하고 있음 저 당시 명나라 국경땅은 완전 벌판이어여서 중국과의 교류가 있을 수가 없음
ㅡ 태종과 세종의 왜곡된 캐릭터에 대한 해명은 어디에?
ㅡ '문화가 섞이지 않았을까하는 상상력' 이 부분이 정말 무서운 거임 이렇게 중국은 문화의 국경을 무너뜨리고 나중에는 다 자기들 거라고 우기게 될 거임
4. 다음 작품은 안중근의사??
ㅡ 박계옥 작가는 중국 투자자와 계약하고 안응칠(안중근의사) 연대기를 저작권으로 등록해놓음
이렇게 계속 건국역사만 건드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매우 궁금함
무엇보다 중국 투자자들 손을 빌렸으니 독립운동에 또 어떤 중국풍 요소들을 집어넣을지 생각만해도 아찔함
5. 현재상황
광고주들 광고철회 (코지마, 엘지생건)
청원과 민원이 몰리는 중
제발 이번에도 재밌다고 넘어가지 말고 꼭 불매해서 역사왜곡과 동북공정은 바로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