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월반과 복수의 철촌살인 갈고 있던
삼춘의 비상연락망 구축
동네 쌈닭여인까지 추후 친구반 합세 시킬예정
그삼춘과 그여인은 코로나이전 식당에서
오전오후 전원 구두 퇴출결정 받아낸 인물임
^_^
한낱 수도권 조교출신이
시골 평화로운 곳에서 평생 받을 원한과
죄를 지으니 곧 천벌은 자우매천충이니라
지역내 사람과 그소속집단이 집단아노미가
일어나니 슬슬 극악무도한 돈먹는 거머리
퇴출각이로세.
하는짓도 개찌질이 젊은 아가씨한테
갑질 당하고 팩폭 맞고 도망치고 궁시렁된인간
그러다가 아가씨가 ㄲㅈ 머큐리야!!!!!!!
소리 지르니 쥐구멍으로 숨은뒤 사라짐
사람들이 늙은이 나이값 못하고 한심하다
개무시시전후 퇴출운동추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