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누가 볼지 싶은데
오늘 생일인 사람임..
집에서는 생일파티는 이미 다 한터라 (음력 생일챙김)
오늘은 남친이랑 보내겠거니 하고 그냥 그랬는데
싸우고 일요일에 화해하고 해서
생일선물은 그래그래.. 했음ㅁ 시기상 애매했고 요즘 바쁘길래
오늘 남친 수업이 오전에 끝났어야 했는데
갑자기 수업이 밀려서 오후에 생겼단 말임 어중간하게?
그래서 저녁에 잠깐 4시간? 만나고
다음에 노는걸러 퉁 했단 말임...
찐따이기도 해서 틴구들 다 타지고 대학 아니면 취업이라
놀기도 애매해지고 핵교 친구들은 아직도 어사고
진짜 지금 인생에 현타오고 너무 우울함..
남친 공부한다고 요즘 바쁘고, 뭔가 뭔가 행동하나하나 좀 옛날같지 않다라고 느끼고 서운하고 있었는데 거기다가 이 상황 되니까 눈물난다 생일날..
ㅜㅜㅜ 진짜 너무 아무도 이 감정 모르겠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