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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바순희들은

교통비 아까워서 걸어다니고 배달비 아까워서 안 먹고 마는데 몇만원 짜리 종이 쪼가리는 1초에 말설임도 없이 사버린다... 그리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흥정의 달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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