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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접을 떨고 싶은데 맴이 아퍼서 못하겠..따흑..

너퀴즈 꾹이가 카메라 혼낼 때 까지는 막 깔깔 넘어갔는데,
멤버별 인터뷰에서 태태 잘생.. 생각하다가.. 엇 언제부턴가...
나 왜 막 아 왜 맘이 (심장 퍽퍽) 옴짝옴짝...
디게 따뜻하면서 뭔가 아픈 느낌... 나만 그럴까....?

끝에는 살짝 울기도 함ㅠㅠ



결론, 방.탄. 사랑했고. 우리 평생가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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