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직접 말했고 난 이 얘기 들은 뒤로 티어 잘 못 들음
+ 멤버들한테 들려주기 위한 가사
+ 멤버들한테 들려주고 다 같이 펑펑 울었다고 했음
- 영원 영원 같은 소리 좀 그만해
어차피 원래 끝은 있는 거잖아
- 같은 곳을 향해 걸었었는데
이곳이 우리의 마지막이 돼
영원을 말하던 우리였는데
가차없이 서로를 부수네
같은 꿈을 꿨다 생각했는데
그 꿈은 비로소 꿈이 되었네
-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우리는 알고 있지
정답은 정해 있는데
늘 대답은 어렵지
- 우리의 초점이 불규칙해지는 순간
모든 게 위험한 순간에
두 글자가 준 우리의 끝
안 울 걸 안 찢을 걸
그런 말은 못 한다고
이 두 글자가 해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