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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냐 석지니가 18 마ㅁㅏ때

시상식에서 했던 말..

여기 이삐들이
꺼내기 힘든 말이었을텐데
우리에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던거

듣고 놀랐긴한데
그때 그랬었다고 힘들었다고
지금은 괜찮아..

라고 하는 말이니깐 오히려 안심이 되었고 더 단단해졌던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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