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가 작업실을 옮기려고 알아보면 도중에 괜찮은
곳을 찾았고 가계약금 50을 주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3,4일 정도 뒤에 계약하기로 했던 월세보다
더 비싼 가격을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난 이 가격이면 애초에 안 했다, 계약금 돌려달라
이렇게 말하니
“ 너희보다 더 비싸게 주겠단 사람들 있었는데 놓쳤다
우리도 피해 본 것이니 계약금 못 준다”
이렇게 대답했다더라구요ㅜㅜ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딱 봐도 한 두 번 한 게
아닌 거 같아 너무 억울한데
이럴 경우 어떻게 하나요?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