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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너의 모든걸

ㅇㅇ |2021.03.25 00:32
조회 895 |추천 4

나에게 그만하자고 했을때 난 너를 붙잡았지
계속 붙잡다 보니까 붙잡는것도 미안해지더라
붙잡는것도 부담이될거같았어 서로 사랑하지만 그만하자는 너의말에 난 널 놓아야했어 그게 널 위한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해야할 정도로 힘들었을 너에게 더 챙겨주지못한것에 너무 미안했어 내가 너에게 짐이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너가 나한테 그만하자고 말을하기까지 많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아파했을 너를 떠올리니 맘이 더아프더라 미안해해야될 사람은 너인데 내가 더 미안해지더라... 있잖아 다시 그때로 돌아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말한다면 난 붙잡지않을거야...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나는 너에게 최선을 다해
사랑해줬다고 생각하거든 그럼에도 너가 행복하지 못했으니 다시 돌아간다면 널 붙잡지않을거야!! 그리고 그때로 돌아가서 너가 또 나에게 헤어지자 한다면 난 헤어지지전까지 있는힘껏 널 사랑해줄거야 넌 내게 특별하고 사랑을 알게해주고 소중함을 알게해줬으니까
지금은 추억이 됬지만 말이야..
지금 너의 곁에 다른과 함께한 너를 보면 너가 너무 행복하게 웃고있어 너가 사랑받는게 느껴질만큼말야..좋은사람을 만난거같아 다행이지만
다른 한편으론 너의 옆자리가 나였다면 하는 생각도가끔해... 전부 잊긴 힘들겠지만 천천히 잊어가볼게 잘지내줘 부디 행복해줘
웃는모습 보여줘...안녕

추천수4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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