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창시절 눈에 띄는 아이었고
학생에 본분에 맞지 않는 옷차림을 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몇번 핀적이 있습니다
어린시절 방황을 했었고
욕을 했던것도 기억이 납니다
오토바이를 탄 적 없습니다
저는 저 스스로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라고 처음에 수진이 해명문을 올림
처음에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가 갑자기 폭로자가 나온지 한달 뒤에 "모두 아니고, 부모님이 학폭위로 인해 학교에까지 오셨으나 학폭위는 누명입니다. __ㅇ배우님 입장 표명 바랍니다"
이러는 게 무슨 경우냐?
일단 서수진이 인정한 것들 보면 양아치였던 건 맞는 것 같고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았을 텐데서수진은 연예인이 하고 싶었으면 알아서 관리했어야지 진짜 얼마나 추한 삶을 살았던 거야?
여론은 __ㅇ배우한테만 초점 맞추며 선동하는데 그게 딱 큐브 쪽에서 바라던 바 아님?근데 또 수진의 두 번째로 올라온 입장문이 신뢰가 가는 부분은'아무리 서수진이 악질이더라도 학폭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는 걸 표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라며 딱 잡아떼고 악플 선동하는 짓까지는 안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 믿음이 가는 거임
정말 서수진 말대로 __ㅇ배우가 올린 게시물들이 어그로였다면 양아치와 시기 질투많은 여우의 맞대결이었던 것이고그게 아니라면 2차 가해까지 하는 서수진은 인간도 동물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