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개봉한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
이 영화에서 조승우가 의열단 단장 '김원봉' 역으로
잠깐 특별 출연을 하는데..
항상 양복에 모자에 멋드러지게 꾸미고 나오는데...돈은 없음ㅠ
그러한 이유는 실제로 의열단은 돈은 없지만 최상으로 꾸미고 다님
왜냐하면 언제 잡혀 죽을지 모르는 운명이라,
돈이 없어도 양복에 머리를 단장하고 다녔다고 함 ㅠㅠ
독립운동가는 분명 돈이 없다고 들었는데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깔끔한 이유가 그러한 이유임
그리고 안창호 선생님은 오렌지를 따실 때도
양복을 입고 따셨다고 함....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