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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이번 문특 컨텐츠 부승관이 중심일수밖에

"케이팝" 워딩 자체를 갑자기 흥행시킨게 부승관이자너 그 케이팝 브이앱으로 난 이번 문특 컨텐츠 아이디어 나온거에 부승관 지분 90퍼센트고 어쩌면 부승관이 문특에 또 전화해서 문의넣었단 생각도 들기도 해.. 아님 최소한 저번에 문특 찍으러 가서 케이팝 컨텐츠로 해서 한번 불러달라고 말이라도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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