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ㅣ친 ㄹㅇ 존맛 리바이의 묶여있는 자태는 아주 아름다웠고 엘빈의 대사를 보아 리바이와 미케는 엘빈이 없는 낮동안 즐거운 시간을 가진것을 알수있다. 리바이는 두다리가 묶여있는 상태로 입으로 미케를 아래로는 엘빈을 상대하는 곳에서 인류최강이라는 부분을 엿볼수 있다. 하지만 역시 인류최강인 그도 두명을 그것도 자신보다 훨씬 큰 두 남성을 상대 하는 것은 고역인지 힘들어 보였다. 마지막으로 35분 빛삭 만화는 흔치 않은 리바엘빈인데 아주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그리고 에루리 일러스트는 아주 큰 포인트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일단 그림체가 아주 간결하고 심플하지만 아름다웠다. 그리고 만화를 다 본뒤 마치 밥을 먹고 난 뒤 먹은 아이스크림처럼 매우 존맛이었다. 그래서 나의 의견은 이 에루리 일러스트가 이번 빛삭의 가장 큰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나의 주관적 의견이 내포되어 있으므로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훈련병사들이 있을 수 있다. 이 이야기를 끝내면서 앞으로도 많은 빛삭을 보았으면 한다.
+진짜 학교 감상문처럼 하려고 했는데 그냥 ㅁ친 변태가 되어버렸읍니다..
++부족한거 같아서 더 썼는데 너무 긴 거 같음.. 음 좀 변태같다 이렇게 쓰니까 나 이거 열심히 썼는데 짐거놈 자르면 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