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빈센조>에는
극 중 금가프라자 상인들이 여러 명 나오는데
그 중, 난약사라는 절이 있음
금가 프라자 사람들이 힘든 일을 겪을 때 마다
따뜻한 조언을 해주는 난약사 주지 스님으로 출연 하고 있는
배우 리우진.
이 분의 반전 스펙이 화제임ㅋㅋ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졸업,
한양대 연극영화가 석사 과정을 수료함
지난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수필 '어느 멋진 날'로 '
2020 비정규 노동 수기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함
그리고 실은...독실한 크리스천이라고 함ㅋㅋㅋ
최근 SNS를 통해 "어머니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들과 권사님들이
드라마를 잘 보고 있다면서 격려해주셔서 다행이다"라고 글을 올림ㅋㅋㅋ
크리스천인 리우진은 스님 배역을 소화하기 위해
봉은사 기획국장 효신 스님의 지도를 받았다는 사실이
현대불교신문사와 불광미디어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음
그리고 드라마 <빈센조> 출연 전엔
주로 거의 연극 무대에 섰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