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세상을 보면 역사에 대한 국가와 현대개인의 책임 문제, 증오의 연쇄, 자유의 제한(타인의 자유를 억압하면서 자신의 자유를 찾는 것은 옳은 것인가)같이 첨예한 문제로 대립하잖아.
마치 진격거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
그래서 나는 요즘 에렌을 보면서 자유를 위한 결심과 투지를 배우고 동시에 아르민, 마르코, 마가트, 쟝, 사샤 아빠를 보며 대화의 중요성과 상대방을 이해하고자하는 능력을 키우려고 노력중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과몰입 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