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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이 넘도록 여전히 좋아하는구나

쓰니 |2021.03.26 20:34
조회 350 |추천 2
내가 너의 사진을 찍을 때,나를 보며 환하게 웃던 그 순간이.
내 카메라에 오롯이 담겨지금 여기까지 이어진다.
너와 잠깐 카톡을 나누는 지금마저내 뺨은 붉게 상기되고
짝사랑이속앓이가 되는지금까지도
넌 여전히 찬란히 빛나는 별이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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