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말해서 이번컴백성적이 향후 뉴이스트 커리어가 계속 이어질지 못할지의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거야. 성적이 안좋았거나 브평이나 화제성면에서 5년전에비해서 떨어진편은 아니지만 괄목 할 만한 성장을 보여준 건 아니자나 24hit 들었으면 좋겠다가아니라 들어야해 아니? 이번에는 연간차트에 들어야한다고 각오하고 다른컴백 때 보다도 더 날카롭고 처절하게 매달려야지 향후 적어도 5년은 볼 수있다고 장담할 수 있을걸 우리오빠보다 젋고 잘생기고 능력좋은 후배님들 아직 건재하신 선배님들 사이에서 일 하나라도 더 잡히고 관계자 분들이 한 분이라도 더 기억을 해주셔야지 5년 아니 10년은 더 볼 수있을거야 애초에 밍기랑 미녀 빼고 멤버들 다 연예계에 관심없었다는거 인터뷰로 알자나 인생의 3분의 일을넘어 3분의 이 가까이 돌판에서 살아남으면서 도토리들에게 남은건뭘까 운동하면서있었던 허리디스크가심해져서 아팠던 몸? 불안장애? 지금은 많이 나아진 것 처럼보이는 잘못된 트레이닝으로인한 트라우마로 보이는 노래트라우마? 염분알러지나 컨디션저하에도 스케줄 소화했어야했던 극악의 작업환경? 실제로 겪었고 이겨내고있는중인 이야기들이야 아이돌 수명7년이라고들하지? 아니? 냉정히말하면 짧으면 몇개월 평균 내봐도 3년이 채 안될걸? 내가 성슥 욕하면서도 결국에는 지켜보는게 말이쉬워 6년이지 6년동안 그래도 정산해주면서 그룹해체 끝까지 막은 성슥이니깐 최대한 나는 예의지키는거야 내가 돌 파면서 제일먼저 찾아보는게 뭔줄알아? 노래도 노래지만 소속사 사장이 얼마만큼 내가 정보찾아보는 연예인에게 애정을 쏟았는지 보이는가가 지금생각해보면 제일 컷던거 같다 지금도 성슥 맘에 안들어 그래도 도토리들이 믿는거같으니깐 신경덜쓰는거야 나 괜히 도토리들 처음이자 마지막 내가수라고 하는거 아니야 나 진짜 후회하고싶지않다 내인생살면서 난 단한순간도 후회한적이 없는사람인데 이 그룹 놓치면 후회할거같아 그래서 난 이번컴백 후회라는 단어가 생각 안 날정도로 내가할 수 있는 한에서 올인할거야 도토리들 눈에서 기쁨의눈물 또 흘릴 때까지 달려보자 나 후회하고싶지 않아 잘해보자구 전우들 우우없
+ 입덕하려다가 성적무새 때문에 입덕못하겠다고 말한 댓 예전에 본 적 있어 사람의 생각은 다양한거니까 그런사람들한테 강요하는건아니었는데말이야 늉이들 그룹활동 언젠가 종료되기 전에 브야들한테 한번쯤은 이런생각을가진 사람도 있었다고 제대로말해주고싶었었어 우리들이 각자 직업을 가지고있고 늉이들은 이게 돈버는직업이야 사생활따위는 개나줘버리고 이 생활에 올인하고있지 세간에는 같은 나이대에비해 돈을 많이버니깐 감수해야한다고 하는 댓도봤었다 내생각은 아니올시다야 평범한사람들처럼 법규준수하면서 일재미있게하면 그걸로 된거아닐까 5년동안 팬하면서 공적인 스케 빼곤 관심가져본적 난 없어 입장바꿔생각해보니깐 연예인으로데뷔했어도 팬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일거수일투족 따라다닌다고하면 대인기피증이뭐야 없던 공황장애도 생기겠더라고 그래서 아롱이 잠시쉰다고했을때 걱정많이했다 연예인도 조금 특별한 직업을가진 평범한 사람이라고생각해 가족이아닌이상 팬들이 아껴주지 누가아껴주겠어 나 소속사직원들 믿은적 단 한순간도 없어 말그대로 돈으로계약된 비지니스적인 관계인데 가족처럼챙겨주고 팬이상으로 챙겨줄까 그래서 재계약시즌에 @에 전담팀 댓으로 달았었던거였는데 최소한 전담팀으로 꾸리면 조금이라도 더신경써주겠지 주기적으로 페이가들어올텐데 퀄리티도퀄리티지만 그게 더 컸어 근데 그럴급되냐고 그런말 돌았다는거 서치하다가 봤었던거같아 전담팀가지는 급은 얼마나 커야되는데? 10관왕이상에 대상은 받아야지 그급이되나보지 애초에 그런급은 누가나눈건데 그서치내용보자마자 소속4에 없던정도 더 떨어졌었어 이렇게 냉혹한세계가 돌판이야 입덕한지만 5년되었지 종사자는 아니지만 팬으로서 연예계관심가진지는 10년넘었어 그런내가 돈1원이라도 쓴그룹은 이그룹하나야 그룹 소속4가 띄워보려고 노력한방법들 종사자가 아니니깐 난 몰라 톱그룹보다 뭐가 모자라서 인기가 상대적으로 적을까 성공하는방법 아무도몰라 각그룹마다 톱찍은이유가 다 다르니깐 아이돌을키우는데 적게는 수십억 수백억도 든다는거 유툽에서봐서 그렇구나하고있어 팬들말로는 알아서 컸다고하지만 물들어올때 스케조율해서 방송노출시킨 소속4공도 컸다는거 이해는하고있어 그놈의 인기가모라고 있다가도주춤하고 주춤하다가도 올라갔다 떨어지는것도 다 인기인데 그걸 잡았다고 할 수있을까 애초에 잡을수 있을까 대중성 대중성하지만 제일 갈대같은게 대중이고 베어버릴칼이 될 수 있는게 대중인데? 난 잘모르겠어 대중들은 돌음악은 비슷비슷하고 알아듣기가힘들대 그런편견은 어떻게 접근할까 여돌이나 인지도 아니면 팬덤이 커야지만 한번이라도 곡을들어준다 그것도 차트에 오래살아남아야지 들을까말까야 앨범만내면 모해 소비층이있어야지 돈회수하고 모아서 다음앨범이 기약이되는거지 코시국봤지 콘서트는안되고 다른공연은되는거 그덕분에 제이밍을 보긴했지만 공연 계자부터 공연문화 공연문화하면서 대우는 그따구다 대우는 가장 어려울때 티가나는거야 늉이들이 대우받은거처럼 그리고 데뷔하는것도 하늘의별따기지만 돌판에서 아득바득 살아남는경우 아무리 넉넉잡아도 3퍼도 안될걸 그룹해체되고 각자인생을찾아가서 성공한경우는 더 드물고 매번 컴백때 생각날때마다 달았던 댓인데 나는 최소10년후에 이번 활동이 뉴이스트멤버들의 기억속에 힘들었던 기억들이아니라 행복하게 활동했었다고 기억에 남는다면 그걸로 성공한거라고 생각해 콘서트도 마찬가지고 내가 생각했을때 난살아가면서 개인적인생활에서 즐거웠던 기억은 있는데 미치도록 행복했었다는기억이 없거든 그래서 하루라도 더 행복한기억만들어주고싶어 차트1위랑 방송1위나 시상식 연말무대 단독콘서트 출연하고싶은예능 얘기도 서서히못하던 멤버들이 이젠 목표라곤하지만 이 연차에 힘들게 뻔하지만 다른 사람은 비웃을지도모르지만 모든가수의 꿈인 대상까지도 얘기한다 난 그게 넘기뻐 뉴이스트에게 허락된시간이 몇년 아니면 몇개월 남았는지 모르지만 받고싶다고 얘기라도 하는거자나 연생기간까지합하면 9년동안 기죽고 움추러들어서 꿈은 꿈일뿐이라고 좌절아닌 좌절하던 멤버들이 꿈으로만 간직하던걸 조금씩말하고 도전이라는걸 하는걸 보면서 이게 행복하다는 기분이구나 보람이있다라고 느끼는게 이런거구나 알게되었어 소속4가 많이 도와줘야하겠지만 최소한 대상언저리 까지만가더라도 난 성공이라고 봐 대상은 말그대로 하늘이내려주시는 상이라고해도 과언이아니니깐 대리만족일지는 모르겠지만 난 아직 꿈에서 깨고싶지않아 하루라도 더 뉴이스트랑 같은 꿈을꾸고싶어 힘든시간 같이 지나왔자나 앞으로도 잘견뎌보자 브야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