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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좋았던 장면!!




지훈이 재혁이 어렸을 때 썰 푼거.

재혁이는 하도 여기저기 뛰어다녀서 엄마가 끈으로 팔을 묵었다는 거랑

지훈이 뒷통수 동그란 이유가 누워 있을 틈 없이 걷지 못 할 때도 끊임없이 돌아다녀서 그렇다고 ㅋㅋㅋㅋ

둘다 육아난이도 최상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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