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부터 우울해서 집오고 샤워하면서 개처울었는데 ㅋㅋ ㅠㅠ 머리 말리면서 또 울고 ㅋㅋㅋㅋㅋ 근데 시티고 유튜브 알림 와있길래 기분도 안좋아서 그냥 안봐야겠다 하다가 걍 본건데 ,, 넘 재미있었고 ,, 시티고 다 보고 자려고 알람 맞췄는데 잘자라고 정우 버블 왔다 이래서 덕질이 밥은 안먹여주지만 밥 먹을 힘은 만들어준다는거구만 .... 김정우는 평소처럼 버블 보낸거였겠지만 난 평소보다 더 더 더 감동받았어 ,, 잘자라는 말이 이렇게 감동일줄이야 ..이 글보고 있는 너도 잘자 수고했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