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는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랑 바비브라운 아시아 퍼시픽 뮤즈활동을 하고 있는데
두 럭셔리 브랜드가 카이를 통해 보여주고싶은 이미지가 너무 다름




바비브라운은 카이 글로우 제품을 통해 이런 글로우하고 섹시한 카이를 보여주면서 원래 바비브라운의 고급지고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구찌는 그냥 카이 캐해를 테이베어 깜찍 청년으로 하는것같음 특히 이건 구찌가 카이를 위해 만든 카이컬렉션이니까 구찌가 카이를 이런느낌으로 보는구나가 확 드러나는것같음

그리고 둘 사이에 껴서 시기를 잘못맞춰 슬픈 블랙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