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졸릴때 극도로 짜증나고 피곤한상태일때 한정)선생님들이 밑줄 긋고 고개들라하고 칠판보라하고 뭐 받아 적으라고 할때 속으로 ‘내가 왜 ㅅㅂ 해야되는데 아 조또 귀찮네’ 이러지만 행동은 다 따라감.또 3학년 올라오고나서 갑자기 자퇴 ㅈㄴ하고싶고 학교생활에 미련이없어지니까 반애들끼리 돈 모아서 생일파티 해주는거ㅠ솔직히 안친한애들 생일을 왜 내 돈 내가면서 해줘야되는지 모르겠고 마니또같은거 왜 하는지 ㄹㅇ 모르겠고 이 교실에 앉아있는시간이 너무 아깝고 진로선택과목시간 진짜 ㅈㄴ시간아까워 집가서 자습하는게 더 효율적일듯.나 원래 이렇게 비관적인사람이ㅜ아니었는데 왜 글지 엠비티아이는 웃긴게 또 enfp나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