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으로써서 간혹 글자틀릴수있으니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ㅠ
지금 사귄지는 200일안된남친이 있는데 고작200일사귀면서 무슨 일들이 이래 많은지
화나고 신경쓰이는데 내가 예민한건가싶기도하고 자책하게되서 여쭤봐요
남친과 데이트중에 다른여자랑간거 나랑간거라 오해하고 “우리 저번에 여기왓던적있지?” 이렇게 말한적이 두번있고
남친이랑 사귄지 얼마 안됬을때 미용실따라간적있는데 미용해주시는분(젊은여자) 보자마자 나 옆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반갑다면서 양손흔들며 반갑다고 격한인사
남친어머니가 뭐안될때마다 남친이 형보다 가까운데있어서 오라고하실때가 많아 같이뵐때가 많았음 근데 어느날 남친어머님이 남칞형상견례때 입을 옷을 급하게 사야할때가있었는데 남친은 일중이고 남친형도 못내려오는 상태였는데 남친 내의견묻지도않고 어머님한테 다이렉트로 “ㅇㅇ이가(나) 옷같이봐주겠다”시전, 당일날 카드주면서 이걸로 어머님옷결제하고 너도 맘에 드는거 사라함
난 기분나쁜거 티안내고 그런거필요없고 그냥 밥사주시면 그걸로 좋다함 근데 옷다고르고나서 어머님속안좋다고 나 밥안사주시고 본집가서 샐러드먹임;
남친형 상견례인데 내가 옷봐주고그랬다고 남친형이 나한테 선물주심 근데 선물이 스타벅스쿠폰다모으면주는 다이어리랑 카드같이생긴 작은 계산기임
난 스알못이라 감사하게받았는데 친언니한테 말하니 이거 그냥 크폰다모으면 주는거아니냐함 그때 갑자기 어딘가모르게 기분나빴음
고맙다며 선물주는건데 음료다먹으면주는 쿠폰을 모아서 엄밀히말하면 공짜선물을 주는거잖음 남친한테 말하니 음료먹는거 힘들다하는데 더 어이터졌음
상견례옷사건 이후로 내가 그렇게하지마라함 사람이 어떻게 그럴려는생각이들수있고 입밖으로 꺼내냐고 근데 다음에 갑자기 말을하려다말길래 뭐냐고 물었더니 자기엄마 장봐야되는데 같이가줄수있냐말을할려고했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웃김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어머님차있냐 내가 차있냐 택시타고 그 장본짐 나도같이옮기라 이거냐화냈더니 “그래서 너가싫어하는거 생각나서 말할라다 말았지않느냐”하는데 어떤생각머리면 그런상상,생각을 해대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감
남친인스타들어갔을때 돋보기누르면 자기가 자주보는사진이나 동영상,인물들이 나오잖슴 가슴빵빵한여자들 위주
야한만화,동영상,유튜브봤던거 나한테 들킴 한두번아님 기분나빠하니까 내가 도박,마약,성매매한것도아니고 왜그러냐함 범죄를저지르진않았지만 기분나쁜건기분나쁜거임
최근엔 ㅂㄷ이라는 부산최대유흥사이트있는데 거기서 문자옴ㅎㅎ
번호바꾼지 5년쯤밖에안됫고 전에쓰던사람이 부산사람이다 난 저런데갈돈 아까워서안간다, 저런사이트있는지도몰랐고 첨들어본다함
남친서른중반이고 저랑 띠동갑차이
처음에 안사귄다고 연애스트레스받아서안한다 밀어냈는데 남친의 엄청난 구애끝에 사귀게됫는데 역시나;
사소한것까지적으면 더 많지만 일반연인들사이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일도 아닌거같고 화나는일이 너무많아 하소연마냥 적었는데 제가 예민해서 과민하게받아들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