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증오와 이기심으로 인해
잘못된 역사는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으며
정작 사람들은 그걸 모름..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서로가 가해자이자 피해자이기도 하며 평생 아물수없는
상처를 주기도 하고 몇천년전의 조상의 잘못이 현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증오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정말 사람의 정체성을 알수있달까..잔혹하고도 아름다운 세상이라는게 진짜 맞는말인듯.. 증오속에서 피어난 사랑조차 다시 증오에 의해 밟히고.....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내용이 깊어짐
<오빠와 진격의거인에 대해 토론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