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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플때 간호해주는 리바이
하루는 열이 심해서 끙끙 거리고 있는데 소리도 없이 문 열고 들어온 리바이. 물수건 놓고 날 닦아주고 있는데 수건이 미지근해지자 살짝 적시고 한손으론 내 이마를 대보는 리바이. 밤새 간호하느라 지칠만도 하지만 절대 안지치는 리바이. 자다가 잠깐 깼는데 리바이가 자고 있길래 살짝 손 잡아보니 같이 잡아주는 리바이. 몽롱한 눈빛으로 괜찮냐고 물어보는 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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