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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김선우였으면

진짜 개소름끼쳤을 듯 어떻게든 나를 매장시키려고 그딴 글 싸지르고 근데 그 글 쓴 사람이 내 중학교 동창이다? 진짜 소름끼칠 듯
진짜 난 아직도 그 날 잊지 못해 새벽까지 못 자고 2시인가 그때 공입 떠서 울엇음 ㅅㅂ

진짜 울애기 체고 칭찬감옥에 가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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