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었냐 차이같음
난 진심으로 별 생각이 안들어
몸 조각내서 콜라주 하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미술공부하면서 많이 해 그런걸 수도)
작품을 보고 느끼는 감정은 각자 다를 수 있다 생각하지만
제작자의 의도를 멋대로 궁예하고 비난하는건 이해 안간다는거지 난 저게 왜 여성혐오고 여성인권에 배반하는 작품이라는건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피드백도 필요없다 생각하는거고
어차피 아니라해도 그냥 내 궁예가 옳다면서 계속 깔 걸?
애초에 누굴 피해입힌 것도 아니고 자기취미인데 사과하는게 더 웃겨 패고 싶은 사람은 계속 팰거고 나처럼 별 생각 없는 사람은 계속 별 생각 없을거야 그러니 럿들 ㅇㅌ반응에 너무 불안해하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