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괴해 보일 때가 많음.. 내 친구도 미술하는 앤데 같이 전시회 보러 가자길래 아무 생각없이 따라 갔다가 진짜 머리 와장창 깨지고 옴.. 근데 친구는 유심히 설명과 해석부터 읽더라 그 이후로는 나도 설명부터 읽는데 진짜 심오하고.. 보기랑 다를 때가 많음.. 그이후로는 기괴하다 느껴졌던게 어떤 의도로 그려졌는지가 더 궁금해짐 물론 쉴드 칠 생각은 없음 오해의 소지가 다분한 작품이고 공인이면 더욱 조심을 했어야 하는 것도 맞음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작품의 해석과 설명이 명확히 밝혀지고 나서부터 어떤 조치든 죗값이든 이루어져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