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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새꾸들 너무 이쁘다ㅜㅜ

응원간 것도 이뻐 죽겠고 멤버들 있어서 기댈 곳이 있었다는 말도 멤버 칭찬 받으니까 어깨 섰다는 말도 와줘서 고맙다는 말도 어머니들끼리 연락한다는 이야기도 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걍 눈물나고 그래도 애들이 힘들어도 서로 의지할 곳이 있구나 싶어서 맘 놓이기도 하고 하.....오늘 주찬이가 성윤이 이끌어주는 모습 보고 흐뭇했던 니스....현장이었음 눈물 광광 흘렸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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