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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이 나 짝사랑하는 주접드림

수학 공부하다가 개빡쳐서 쓴다 후;;;;;


쟝이 나 혼자 짝사랑하는데 상남자가 되고 싶은 쟝은 좋아하는 마음 꽁꽁 숨겨둠. 그래도 곁에서 은근 알게 모르게 많이 챙겨주고 훈련병단 시절에는 밥 먹을때 쟝 자신도 모르게 너를 찾고 있겠지. 훈련 받을때도 눈은 너한테 가서 샤디스한테 집중 안 한다고 ㅈㄴ 극딜 먹고 창피해 하겠지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흘러 동료 한명이 너를 좋아한다고 쟝한테 말함 그리고 쟝은 너무 당황스러워서


“걔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다고 들었는데..?” 라면서 너를 뺏길까봐 조마조마하겠지..?

그러다가 못 참아서 그냥 대놓고 너한테 잘 해주고 너 챙겨주고 그렇게 둘이 썸 타는데 너가 먼저 고백하니까 쟝은 얼굴, 목, 귀 다 빨개지고 얼굴 너 어깨에 기대면서
“내가 먼저 고백하고 싶었는데...” 이러면서 좀 아쉬워 하겠지ㅋㅋㅋ

벽외조사 할때 너 다치면 눈 돌아가서 그 거인 찰지게 썰어버리고 다른 남자가 작업 걸면 임자 있는거 티내야겠다고 목에 키스마크 하나 남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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