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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X김서형 '마인' 대본 리딩샷 공개

ㅇㅇ |2021.03.29 10:30
조회 5,829 |추천 16


이보영과 김서형, 믿고 보는 두 배우가 만났다.

tvN 새 주말드라마 '마인'측은 최근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힘쎈여자 도봉순' 등을 집필한

백미경 작가가 대본을 쓰고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쌈 마이웨이' 등을 연출한 

이나정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 날 모인 자리에서 백미경 작가는 "너무 연기를 잘하시는 배우분들을 모시게 돼 영광이다. 캐릭터 하나, 하나에 집중해서 최선을 다해서 대본 작업에 집중하겠다. 모든 분들에게 좋은 인연이 되어 좋은 작품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직 톱 배우이자 효원 그룹의 둘째 며느리 '서희수'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보영과 





 


효원그룹 첫째 며느리 '정서현'의 차가운 포스를 두른 김서형의 연기가 시작되자

현장엔 금세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는 후문. 




 


이현욱 역시 인품과 능력을 갖춘 서희수의 남편 '한지용'으로 변신, 

이보영과 자연스러운 부부 연기를 펼치며 몰입감을 높였다.

 

 



 

지난 해 10월 군복무를 마치고 드라마 '마인'으로 복귀하는

배우 차학연은 극중 효원 그룹의 장손이자 장서현(김서형)의 아들 '한수혁'을 연기한다.



 




서희수, 한지용 아들의 프라이빗 튜터 

'강자경' 역에는 옥자연이,



 


효원가의 젊은 메이드 '김유연'은 정이서가 맡는다.


두 사람은 완벽해 보이는 서희수(이보영)와 정서현(김서형)의 일상을 깨트릴 인물로, 

극의 흡인력을 높일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마인>은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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