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브라이언
서장훈 : 저, 저 집(브라이언 집) 가서 혼났잖아요 브라이언한테
광희 : 왜요?!
서장훈 : 저도 이제 깔끔하다라고 하고 갔는데
서장훈 : 진짜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혼났어요
(서장훈이 혼났다고?!)
서장훈 : 브라이언이 부대찌개를 해줬는데 ...
서장훈 : 부대찌를 먹다가 제가 뜨거운거를 먹으면 땀이 많이 나는데 .. 땀이 똑 떨어졌는데 ..
서장훈 : 카페트에 땀 흘렸다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장훈 : 근데 저도 느끼지를 못했거든요.
그 땀이 한방울 똑 떨어지는게.. 저는 못 느꼈는데
서장훈 : 브라이언이 보고 있다가 .. 형 그 땀 흘렸다고 ㅋㅋㅋㅋ
신동엽 : 아니 그정도로 깔끔해요?!
서장훈 : 아니 전 태어나서 누구한테 그런 지적을 당한 게 처음이라서
광희 : 모욕스러웠어요??
서장훈 : 아니 모욕스러웠다기보다는
아..! 반성을 했죠! 내가 그 생각까지는 못했구나..!
+)여기서 살펴보는 브라이언 집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