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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럼 다중이는 피해자를 그렇게 모집했는데

폭신 |2021.03.29 12:06
조회 1,976 |추천 60
결국 실패해서 분신술로 피해자를 여러명 만들었다는 거잖아
목소리도 작은 수진이가 무리들하고 신애를 2년 내내
외모로 급식실 등하교길 쉬는시간 복도 학교에서 스토킹하며
내용 하나 하나 들릴만큼 또렷하게 큰 소리로 꼽을 주었는데

증인을 1명도 못 구했다? 이게 말이 되냐? 너네도 기억해봐
급식실이나 복도에서 무리지어 꼽을 주면 목소리 조차
잘 안들려 욕으로 3~4 단어 큰소리로 외쳐야 겨우 알아들음
바로 옆에서 대화해도 집중 못하면 내용 못 알아듣는데

지나가면서 연예인이라서 담임이 왜 이렇게 편애하는지
모르겠단 내용까지 알아들었다고? 무슨 귀가 소머즈야?
아니면 수진이 내공으로 전음으로 말했냐 그 정도 라우팅을
2년 내내 했으면 전교생이 다 알아야 함
추천수60
반대수6
베플ㅇㅇ|2021.03.29 14:41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이 피해를 당했는데 사람들이 못본다는게 말도 안되는거임 그것도 좁은 시골동네에서 목격자가 한 둘이 아니라 전교생들이 집단으로 나와도 이상할게 없는 상황이야
베플ㅇㅇ|2021.03.29 13:31
그 증언이 치마길이가 길다고 꼽을 주었다 에서 안맞음 수진에 대한 모든 증언은 너무 짧은걸 검열했음 나머진 초딩사진 검증 중학교 인증 아님 신뢰할 근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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