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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리를 프린스님



멋져서 kijul

번외로 아니근데 작년 페스타랑 석지니 문무대 생각나서
어린왕자 다시 읽어봤는데
왜이리 슬프냐ㅠㅠㅠㅠ
석지니 보면 아련함.. 내가 장미가 된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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