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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역할 보여준 남궁민 최근 5년간 필모

ㅇㅇ |2021.03.29 13:09
조회 6,111 |추천 16

 

<리멤버> '남규만' 이라는 악역으로 극찬







차기작으로 <미녀공심이>로 평타 성적








그 후 처음으로 주중 드라마 주연을 맡음

 


그 드라마는 <김과장>



상대작은 이영애 복귀작에 제작비200억 <사임당>이었음

그러나 3회부터 반응이 갈리면서 김과장은 시청률 18.4를 기록

 






같은 해 두번째 주중 주연 <조작> 역시,

꾸준히 두자리 시청률로 1위로 종영


그 해 김과장으로 kbs최우수, sbs 최우수 동시수상








 

그 후 차기작 <훈남정음>

그러나 이건 sbs 최저 시청률 작품....



 



그 후 차기작 <닥터프리즈너>는 평균 두자리 시청률로 

첫회부터 종영까지 1위 유지.


당시 경쟁작은 <미스트롯>


 





그리고 데뷔 19년만에 <스토브리그>로 

2020년 연기대상 수상









 

 

가장 최근 작인 <낮과 밤>도 

혹평에 비해

결국 시청률 6.2로 종영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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