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남규만' 이라는 악역으로 극찬
차기작으로 <미녀공심이>로 평타 성적
그 후 처음으로 주중 드라마 주연을 맡음
그 드라마는 <김과장>
상대작은 이영애 복귀작에 제작비200억 <사임당>이었음
그러나 3회부터 반응이 갈리면서 김과장은 시청률 18.4를 기록
같은 해 두번째 주중 주연 <조작> 역시,
꾸준히 두자리 시청률로 1위로 종영
그 해 김과장으로 kbs최우수, sbs 최우수 동시수상
그 후 차기작 <훈남정음>
그러나 이건 sbs 최저 시청률 작품....
그 후 차기작 <닥터프리즈너>는 평균 두자리 시청률로
첫회부터 종영까지 1위 유지.
당시 경쟁작은 <미스트롯>
그리고 데뷔 19년만에 <스토브리그>로
2020년 연기대상 수상
가장 최근 작인 <낮과 밤>도
혹평에 비해
결국 시청률 6.2로 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