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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한 말 자꾸 번복하는 상사들

ㅇㅇ |2021.03.29 15:20
조회 10,428 |추천 11
특정지을 수 있을만한 이야긴 다 지웁니다.
전 중도에 합류한 멤버이고 초창기 멤버도
아니기에 이런일은 없을 줄 알았어서...간 곳이라...
기대와 너무 다른 업무에 여러 감정이 느껴졌나봅니다.
거만해 보였던 부분들은 반성하고 지웁니다.



너무 이직이 마려워 죽을 것 같습니다..:)

자기가 전주에 말했던 것의 아예 반대되는 피드백을 하고
작업한 것을 전부 갈아엎게 하고
방향성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계속 수정만 하네요..
그게 무의미하다고 느껴져요.
돈 받고 수정할 일정 따로 주니까 그냥 하기는 하지만
이렇다할만한.. 배우는 점이 없네요.
무슨 환경이든 사람은 성장한다고는 하지만
성장가능성이 보이질 않아요.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추천수11
반대수9
베플톡하는유부남|2021.03.29 15:23
원래 프로젝트는 수시로 바뀝니다. 이번주 회의에서 결정되서 금요일에 더 윗선에 보고했는데 위에서 바꾸라고 지시내리면 다시 바꾸는 거죠.. 일 잘한다는 칭찬은 믿지 마세요. 얼마나 경력이 쌓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일 잘하면 어디 못가게 붙잡습니다.......
베플ㅇㅇ|2021.03.30 20:31
밑에 이상한 댓글들 많네요ㅎㅎ 안당해봐서 모르나보다 하세요..일부 조언처럼 빼박 증거까지 확보해서 대응했지만 당장 그자리에선 어물쩡 넘어가버리고 결국 다른 트집 잡아서 일못하는 사람 만드는데 답없어요. 8여년 동안 연차 한번 제대로 써본적 없는걸 자랑스럽게 여기던 자발적 노예라 오너들도 알면서도 그 사람 말만 밑었구요! 그런 집단에서 과연 팩트가 중요할까요?ㅋㅋ 안당해 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냥 어서 나오세요..전 1년이상 버텨서 퇴직금에 실급처리까지 받았지만 스트레스로 인한 병원비가 더 들었어요. 괜히 제 살 깎아 먹으면서 버틸 필요가 없더라구요. 정상적인 곳들은 얼마든 있으니까요!
베플ㅇㅇ|2021.03.30 17:46
우리 사장새끼도 그래 대가리에 지우개가 잇나 지가 쳐 말한거 기억 조카 못함 그러면서 맨날 갈구고 꼬투리 조카 잡아 시바럼이 ;; 진짜 조카 싫은데 일단 존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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