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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비판에서 끝날 일을 다들 ㅇㅎ이네 ㅌㅁㅅㅇ 어쩌고 이러면서 정신병자네 땅땅 결론짓고 얘기하는 게 빡침 ㅋㅋㅋ

진심 아까 본 글에서 이 대목이 너무 공감됨

어차피 민규가 흰색 물감을 사용했으면 ㅈㅇ이 연상된다고 했을 것이고 여성의 사진을 잘라 붙이지 않았더라면 콜라주는 원래 원본을 잘라 붙이는 기법인데 굳이 원형의 상태로 붙여 관음하려는 의도가 예상된다는 논지를 전개했을 것이다

그냥 처음부터 얘가 가진 여성상에 대해 프레임 설정해 두고 그 콜라주를 프레임대로 끼워 맞추고 있음 ㅋㅋㅋ 물론 비판은 이해됨 외설적이고 불편한 주제인 건 사실이니까 근데 거기서 그쳐야지 돌멩이로 맞을 걸 바위로 맞고 있잖음 난 그게 너무 짜증 나

시간 지나면 알아서 글삭할 거임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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